24시간 상담이 이어지는 차례
늦은 시간에 알아보시다 보면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전화든 문자든 남겨 주시면 확인한 차례대로 답을 드리고 있습니다. 시간대가 달라져도 응대는 네 단계로 같게 이어지기 때문에 새벽에 연락 주셔도 낮에 들으실 안내와 내용이 달라지지 않고, 다만 은행 점검 시간대처럼 시간에 걸리는 항목이 있으면 그 부분을 먼저 말씀드린 뒤에 진행 여부를 물어봅니다. 네 단계 가운데 앞의 두 단계는 통화나 문자에서 끝나고 뒤의 두 단계는 결제가 이뤄진 뒤에 이어지기 때문에, 늦은 시간이라도 앞의 두 단계까지만 밟아 두시고 나머지는 아침에 이어 가셔도 됩니다.
- 1단계 · 접수전화로 걸어 주시거나 같은 번호로 카드사와 이용 가능 금액 두 줄을 남겨 주시면 확인이 시작됩니다.
- 2단계 · 상태 확인카드사 앱의 한도 화면에서 잔여한도를 함께 살펴보고 결제일까지 확인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 말씀드립니다.
- 3단계 · 조건 안내무엇에 따라 조건이 갈리는지 항목으로 나눠 설명드리고 일시불로 두실지 회차를 나누실지 정합니다.
- 4단계 · 승인과 이체승인 문자를 함께 대조하고 처음 안내와 달라진 항목이 없는지 확인한 뒤 1분 안에 본인 명의 계좌로 보내 드립니다.
시간대별 접수 안내
같은 내용을 물어보셔도 몇 시에 연락 주시느냐에 따라 이어지는 속도가 조금씩 달라서, 시간대별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나눠 두었습니다. 미리 보아 두시면 지금 연락하시는 편이 나은지 아침에 다시 보시는 편이 나은지 정하시기가 수월해집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낮 시간으로 미루시는 쪽도 함께 살펴보시게 되는데, 그 편이 이용 내역에 승인 시각이 일찍 쌓여 확인하실 화면도 빨리 열립니다. 지금이 나은지 아침이 나은지는 통화에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표에 적힌 흐름은 대체로 그렇다는 안내라 카드사 사정이나 점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상황은 통화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면 정확합니다.
| 시간대 | 접수 방법 | 이어지는 흐름 |
|---|---|---|
| 낮 시간 |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 승인과 매입이 같은 날 흐름을 타는 편입니다 |
| 저녁 무렵 | 전화와 문자 모두 받습니다 | 전표 정리가 다음 영업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
| 늦은 시간 | 전화와 문자 모두 받습니다 | 확인은 바로 하고 이체 시점을 먼저 안내합니다 |
| 새벽 | 문자로 두 줄만 남겨 주십니다 | 점검 시간대에 걸리면 아침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
문자로 남기실 때 적으면 좋은 두 줄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시면 문자로 남겨 주셔도 확인이 시작되는데, 길게 적으실 필요는 없고 카드사 이름과 앱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 두 줄이면 됩니다. 여기에 통화가 편하신 시간을 한 줄 더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릴 수 있어서 서로 어긋나는 일이 줄어들고, 결제일이 며칠인지까지 보태 주시면 청구가 어느 달에 붙는지도 답신에 함께 담아 드릴 수 있습니다. 카드 번호 전체나 비밀번호는 적지 않으셔도 되고 저희도 물어보지 않기 때문에, 문자에 담으실 내용은 두세 줄이면 충분히 채워집니다. 결제일이 며칠인지까지 보태 주시면 청구가 어느 달에 붙는지도 답신에 함께 담아 드릴 수 있어서, 다시 주고받는 문자가 줄어듭니다.
- 카드사 이름 어느 카드사인지만 적어 주셔도 확인할 화면이 정해집니다
- 이용 가능 금액 앱 한도 화면에 뜨는 지금 남은 금액을 적어 주시면 상태 확인이 한 번에 끝납니다
- 편한 시간 통화가 가능한 시간을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 결제일 5일처럼 며칠인지 적어 주시면 청구가 어느 달에 붙는지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야간과 새벽에 달라지는 이체 시점
승인 확인이 끝나면 1분 안에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가 이뤄지지만, 새벽에는 은행 점검 시간대가 걸려 그보다 더 걸리거나 아침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보이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있어서, 지금 이어 가실지 아침에 다시 보실지 들어 보신 뒤에 정하시면 좋습니다. 받으시는 계좌의 이체 한도가 남아 있지 않아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 통장 쪽 한도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통장 쪽 이체 한도가 걸리는 상황이면 어느 시각에 풀리는지도 함께 말씀드리고 있어, 기다리시는 동안 언제쯤 이어지는지 미리 아실 수 있습니다.
통화 앞에 챙겨 두면 빨라지는 준비
전화를 거시기 전에 카드사 앱에 미리 들어가 두시면 통화가 눈에 띄게 짧아지는데, 로그인이 풀려 있으면 화면을 넘길 때마다 다시 인증하셔야 해서 그만큼 시간이 늘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 장을 쓰고 계시면 진행하실 카드를 먼저 골라 두시고, 한도 화면과 결제일이 적힌 자리까지 열어 두시면 상태 확인이 한 번에 끝나 남는 시간을 회차를 정하는 데 쓰실 수 있습니다. 준비가 없으시면 화면을 함께 열어 가며 안내해 드려서 통화가 조금 길어질 뿐 진행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으니, 지금 손에 아무것도 없으시더라도 그대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시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셔도 같은 차례로 확인이 시작됩니다.
진행을 정하지 않으신 상태에서의 문의
진행을 정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상태만 확인해 보고 싶어 하시는 분이 많은데, 카드사 이름과 이용 가능 금액만 알려 주시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와 결제일에 청구가 언제 잡히는지까지 확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안내를 들어 보시고 항목을 나란히 놓고 보신 뒤에 정하셔도 늦지 않으며, 확인만 하고 진행하지 않으셔도 카드에 남는 기록이 따로 생기지 않습니다. 알려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응대가 끝나면 지우고 있습니다. 상담만 받아 보시겠다고 말씀하셔도 안내가 달라지지 않고 같은 네 단계로 끝까지 짚어 드리기 때문에, 진행을 정하지 않으신 상태에서도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전화와 문자로만 받는 이유
문의 창구를 전화와 문자 두 가지로만 두고 번호는 하나로 쓰고 있습니다. 창구가 여러 곳으로 흩어지면 앞에서 들으신 조건을 다시 설명하셔야 하고 진행이 끝난 뒤에 물어보실 곳도 흐려지기 쉬워서, 문의부터 진행, 그 뒤 확인까지 한 줄로 이어지도록 두었습니다.
입력 칸이 있는 문의 화면을 따로 두지 않았기 때문에 적어 두신 내용이 어디로 갔는지 몰라 기다리시는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다. 전화가 닿지 않는 시간이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시면 되고,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드리고 있습니다.
상담이 끝난 뒤 이어지는 안내
진행을 마치셨어도 명세서가 열리는 다음 달까지는 확인하실 화면이 남아 있어서, 궁금하신 부분이 생기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이어서 살펴 드립니다. 승인 문자의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를 앱의 이용 내역, 명세서와 이어서 보시면 한 건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또렷해지고, 할부로 나누셨다면 몇 회차 가운데 몇 번째인지가 달마다 청구액에 적히기 때문에 그 표기를 함께 확인해 보시면 부담이 어디에 걸리는지 잡힙니다. 진행이 끝난 뒤에 남는 화면은 고객님 쪽에 그대로 쌓이기 때문에 지우지 않으시면 나중에 다시 짚어 보실 때 기억에 기대지 않으셔도 되고, 궁금한 줄이 생기면 그 줄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짚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늦은 시간에는 연락이 닿을지 걱정되어 미루시는 분이 많은데, 전화로 걸어 주시면 야간에도 문의가 가능합니다. 통화가 어려운 상황이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셔도 되고, 카드사와 이용 가능 금액 두 줄만 적어 주시면 확인이 시작됩니다. 시간대가 달라져도 응대는 네 단계로 같게 이어져서 새벽에 연락 주셔도 낮에 들으실 안내와 내용이 달라지지 않으며, 다만 새벽에는 이체 시점이 아침으로 밀릴 수 있어 그런 상황이면 답신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네 단계 가운데 앞의 두 단계는 통화나 문자에서 끝나고 뒤의 두 단계는 결제가 이뤄진 뒤에 이어지기 때문에, 늦은 시간이라도 앞의 두 단계까지만 밟아 두시고 나머지는 아침에 이어 가셔도 됩니다. 늦은 시간이라 답신이 늦어질까 걱정되시면 통화가 편하신 시간을 함께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길게 적으실 필요는 없고 카드사 이름과 앱 한도 화면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 두 줄이면 확인이 시작됩니다. 여기에 통화가 편하신 시간을 한 줄 더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릴 수 있어 서로 어긋나는 일이 줄어들고, 결제일이 5일처럼 며칠인지까지 보태 주시면 청구가 어느 달에 붙는지도 답신에 함께 담아 드릴 수 있습니다. 카드 번호 전체나 비밀번호는 적지 않으셔도 되고 저희도 물어보지 않습니다. 통화가 편하신 시간을 적어 주시면 기다리시는 동안 전화를 붙들고 계시지 않아도 되고, 답신에 어느 화면을 열어 보시면 좋은지까지 담아 드립니다. 문자로 남겨 주신 내용은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드리고 있어 순서가 뒤바뀌지 않으며, 앞서 남기신 내용이 있으면 그 이야기부터 이어서 말씀드립니다. 카드 번호 전체나 비밀번호는 적지 않으셔도 되고 저희도 물어보지 않아, 문자에 담으실 내용은 두세 줄이면 채워집니다.
승인 확인이 끝나면 1분 안에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가 이뤄지지만, 새벽에는 은행 점검 시간대가 걸려 그보다 더 걸리거나 아침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보이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있어서 지금 이어 가실지 아침에 다시 보실지 들어 보신 뒤에 정하시면 좋습니다. 받으시는 계좌의 이체 한도가 남아 있지 않아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 통장 쪽 한도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도움이 되고, 이체가 끝나면 입금 내역을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낮 시간으로 미루시는 쪽도 함께 살펴보시게 되는데, 지금이 나은지 아침이 나은지는 통화에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새벽에 급하지 않으시면 아침에 다시 보시는 쪽도 함께 살펴보시게 되고, 지금이 나은지 아침이 나은지는 통화에서 같이 짚어 드립니다. 이체가 끝나면 입금 내역을 한 번 열어 보시고 보내는 사람 이름과 시각까지 함께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카드사 앱에 미리 들어가 로그인 상태를 확인해 두시면 화면을 넘길 때마다 다시 인증하지 않으셔도 되어 통화가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여러 장을 쓰고 계시면 진행하실 카드를 먼저 골라 두시고, 한도 화면과 결제일이 적힌 자리까지 열어 두시면 상태 확인이 한 번에 끝납니다. 준비가 거창할 필요는 없어서 카드사 이름과 이용 가능 금액 두 줄만 손에 들고 계셔도 확인이 시작되며, 남는 시간은 회차를 어떻게 두실지 살펴보는 데 쓰시게 됩니다. 진행하실 카드를 먼저 골라 두시면 화면을 되돌아 나오실 일이 줄어들고, 한도 화면과 결제일이 적힌 자리까지 열어 두시면 상태 확인이 한 번에 끝납니다. 준비가 없으셔도 화면을 함께 열어 가며 안내해 드려서 진행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으니, 지금 손에 아무것도 없으시더라도 그대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진행을 정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상태만 확인해 보고 싶어 하시는 분이 많고, 그렇게 문의하셔도 같은 차례로 안내해 드립니다. 카드사 이름과 이용 가능 금액만 알려 주시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와 결제일에 청구가 언제 잡히는지까지 확인해 드리며, 확인만 하고 진행하지 않으셔도 카드에 남는 기록이 따로 생기지 않습니다. 알려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데에만 쓰고 응대가 끝나면 지우고 있습니다. 상담만 받아 보시겠다고 말씀하셔도 안내가 달라지지 않고 같은 네 단계로 끝까지 짚어 드리기 때문에, 진행을 정하지 않으신 상태에서도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확인만 하고 마치셔도 카드에 남는 기록이 따로 생기지 않으며, 시간이 지나 다시 알아보고 싶어지시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셔도 이어집니다. 알려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데에만 쓰고 응대가 끝나면 지우고 있습니다.
확인한 차례대로 답을 드리고 있어서 문의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조금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문자에 통화가 편하신 시간을 함께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리기 때문에 기다리시는 동안 전화를 붙들고 계시지 않아도 되고, 급하신 상황이면 전화로 걸어 주시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점검 시간대처럼 시간에 걸리는 항목이 있으면 답신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있어 언제쯤 이어지는지 미리 아실 수 있습니다. 문자로 남겨 주신 내용은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드리고 있어 순서가 뒤바뀌지 않으며, 앞서 남기신 내용이 있으면 그 이야기부터 이어서 말씀드립니다. 답신에는 어느 화면을 열어 보시면 좋은지까지 담아 드리기 때문에, 기다리시는 동안 미리 확인해 두실 항목도 함께 아시게 됩니다. 급하신 상황이면 전화로 걸어 주시는 편이 가장 빠르고,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로 남겨 주셔도 확인이 시작됩니다.
입력 칸이 있는 문의 화면을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적어 두신 내용이 어디로 갔는지 몰라 기다리시는 상황이 생기기 쉽고, 창구가 여러 곳으로 흩어지면 앞에서 들으신 조건을 다시 설명하셔야 해서 전화와 문자 두 가지로만 받고 있습니다. 번호는 하나라서 문의부터 진행, 그 뒤 확인까지 한 줄로 이어지며,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시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셔도 이어집니다. 들으신 내용을 문자로 남겨 달라고 하시면 같은 번호로 보내 드립니다. 들으신 내용을 문자로 남겨 달라고 하시면 같은 번호로 보내 드리기 때문에 기록이 필요하실 때에도 창구를 옮기지 않으셔도 되고, 나중에 그 문자를 다시 열어 보시면 됩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시면 같은 번호로 두 줄만 남겨 주셔도 확인이 시작되고, 답신도 같은 번호로 나갑니다.
명세서가 열리는 다음 달까지는 확인하실 화면이 남아 있어서 궁금하신 부분이 생기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이어서 살펴 드립니다. 승인 문자와 앱의 이용 내역, 명세서 세 화면을 이어서 보시면 한 건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또렷해지고, 회차를 나누셨다면 몇 회차 가운데 몇 번째인지가 달마다 적히기 때문에 그 표기를 함께 확인해 보시면 부담이 어디에 걸리는지 잡힙니다. 다만 알려 주신 연락처는 응대가 끝나면 지우고 있어 카드 상태부터 다시 확인해 드리게 됩니다. 진행이 끝난 뒤에 남는 화면은 고객님 쪽에 그대로 쌓이기 때문에 지우지 않으시면 나중에 다시 짚어 보실 때 기억에 기대지 않으셔도 되고, 궁금한 줄이 생기면 그 줄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짚어 드립니다. 다만 알려 주신 연락처는 응대가 끝나면 지우고 있어 카드 상태부터 다시 확인해 드리게 되며, 그때에도 같은 네 단계로 안내가 이어집니다.
